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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Kestin Hare

2019-10-22


Kestin Hare X 글렌크래프트

Workware라는 자신들만의 캐릭터를 가지고


현재는 최고급 의류 브랜드로 거듭난 나이젤카본(Nigel Cabourn)의

수석 디자이너 출신인 Kestin Hare는 이제 의류만을 넘어

생활 공간에서도 그의 디자인을 그려내고 싶어합니다.


유명 수석 디자이너 Kestin Hare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차세대 생활 공간의 스케치는 완료 되었습니다.

이제 그의 쇼룸에서도 글렌크래프트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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